톰 대슐 상원 원내 총무 사무실을 감염시킨 문제의 탄저균 편지는 미국과 구 소련 그리고 이라크만이 만들 수 있는 매우 미세한 화학물질로 가공처리돼 있었다고 워싱턴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전문가들이 이들 3개국만이 탄저균을 공중에 머물게해 호흡기탄저병을 유발할 수 있는 미세 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국가라고 지목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이에대해 한 정부 관계자는 지금까지의 모든 관련정보를 집약해 볼 때 문제의 탄저균이 구소련이나 이라크로부터 유포됐을 가능성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