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보도] 어제밤 9시10분쯤 충북 옥천군 칠방리 앞 4차선 국도에서 37살 박창용씨가 몰던 서울고속 시외버스가 이원면 지탄리 59살 권종환씨가 타고 가던 자전거를 피하려다 길옆 농수로로 빠졌습니다.
이사고로 충북 청주시 봉명동 23살 박은미씨와 충북 영동군 심천면 22살 박인숙씨등 승객 8명이 다쳐 서울정형외과등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자전거를 타고 가던 권씨는 뒤따라 오던 뺑소니 차량에 치어 숨진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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