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전철환 한국은행 총재는 오늘 세종대학교 주최 초청강연에서 통화정책과 관련해 콜금리 인하효과가 실물경제에 파급되는 정도를 면밀히 분석해 탄력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물가와 관련해서는 지난 6월 이후 대중교통 요금과 전기료 등 공공요금이 하향세에서 물가가 안정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현재 달러당 1300원 안팎인 환율은 수출에 지장을 주지 않고 있다고 판단한다며 환율이 시장수급에 따라 결정되도록 하되 지나친 수급 불균형 등이 생길 경우 적절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