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영개선 명령을 받았던 신협중앙회가 오늘 자본금 전액 감자 등을 골자로 한 경영정상화계획을 금융감독원에 제출했습니다.
이 신협중앙회는 현행 6.5%의 신용예탁금 수신금리를 5% 대로 상환준비금 금리를 4%로 인하하는 한편 출자조합으로부터 받은 280억 원의 자본금을 전액 감자하기로 했습니다.
신협중앙회는 이 같은 금리인하와 비용절감을 통해 내년부터 3년간 매년 600억 원씩 1800억 원 규모의 자구노력을 진행하고 1000억 원대의 보유 부동산도 조속히 처분해 누적 적자를 해소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