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내 폭력배들에게 일본 야쿠자의 문신을 새겨주고 수천만 원을 챙긴 일본 폭력배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외사과는 일본인 46살 야마모토 씨를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야마모토 씨는 지난 7월 폭력배 출신 52살 안 모 씨에게 용 모양의 전신 문신을 새겨주고 150만 원을 받는 등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국내 폭력배 8명에게 문신을 해 주고 4000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야쿠자 문신 시술 일본 폭력배 구속
입력 2001.10.25 (19:00)
뉴스 7
⊙앵커: 국내 폭력배들에게 일본 야쿠자의 문신을 새겨주고 수천만 원을 챙긴 일본 폭력배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외사과는 일본인 46살 야마모토 씨를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야마모토 씨는 지난 7월 폭력배 출신 52살 안 모 씨에게 용 모양의 전신 문신을 새겨주고 150만 원을 받는 등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국내 폭력배 8명에게 문신을 해 주고 4000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