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원주시장 집무실과 비서실에 감시카메라 설치계획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원주시는 시장실을 방문한 민원인들이 난폭행위들을 벌이는 것에 대비해 600만 원을 들여 다음 달에 폐쇄회로 TV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민원인이 감시당한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다며 폐쇄회로TV 설치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원주시장실 감시카메라 설치 논란
입력 2001.10.25 (19:00)
뉴스 7
⊙앵커: 원주시장 집무실과 비서실에 감시카메라 설치계획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원주시는 시장실을 방문한 민원인들이 난폭행위들을 벌이는 것에 대비해 600만 원을 들여 다음 달에 폐쇄회로 TV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민원인이 감시당한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다며 폐쇄회로TV 설치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