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AFP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나토의 중국 대사관 오폭 사건이 심각한 국제법 위반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옐친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나토의 중국 대사관 오폭은 국제법을 위반한 만행이라면서 모든 러시아인들의 이름으로 나토의 동맹국들에게 공습을 중단하고 평화협상을 재개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끝)
옐친, 나토 공습 중단 거듭 촉구
입력 1999.05.09 (05:43)
단신뉴스
(모스크바에서 AFP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나토의 중국 대사관 오폭 사건이 심각한 국제법 위반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옐친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나토의 중국 대사관 오폭은 국제법을 위반한 만행이라면서 모든 러시아인들의 이름으로 나토의 동맹국들에게 공습을 중단하고 평화협상을 재개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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