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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제주목 관아지 복원
    • 입력2001.10.25 (19:00)
뉴스 7 200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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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끝으로 제주입니다.
    조선시대 제주목 관아 터 복원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웅장했던 관아모습들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제주 최대의 문화유적 복원사업인 목관아 복원현장을 김방홍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조선시대 제주목에 관아가 있었던 제주시내 중심가입니다.
    조선시대 때는 화재로, 일제 강점기 때는 강제해체로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목관아지가 2년 동안의 복원공사 끝에 서서히 웅장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성문을 열고 닫는 시간을 알리던 종을 매달았던 관아 정문이 지난해 맨처음 복원됐습니다.
    이어 최근에는 목사집무실이었던 연희각과 홍화문이 철저한 고증 끝에 완공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홍순만(향토사학자): 제주도에서는 역사의 중심 또 문화의 중심지로써 1000년 사직이 있던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자: 복원공사에 들어간 목재만도 100년생 소나무 3000그루에 이릅니다.
    경복궁 등 서울의 5대궁 복원공사를 맡았던 기능공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붕은 시민과 관광객 1만 3000여 명이 헌납한 4만 5000여 장의 기와로 덮혔습니다.
    ⊙김태환(제주시장): 하나의 훌륭한 관광의 자원이자 그리고 우리 후세의 교육장으로도 널리 활용이 되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으로 노력을 해 나가고자 합니다.
    ⊙기자: 500년 전 관아터가 재현됨으로써 제주에는 새로운 명소가 더해지게 됐습니다.
    KBS뉴스 김방홍입니다.
  • 제주, 제주목 관아지 복원
    • 입력 2001.10.25 (19:00)
    뉴스 7
⊙앵커: 끝으로 제주입니다.
조선시대 제주목 관아 터 복원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웅장했던 관아모습들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제주 최대의 문화유적 복원사업인 목관아 복원현장을 김방홍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조선시대 제주목에 관아가 있었던 제주시내 중심가입니다.
조선시대 때는 화재로, 일제 강점기 때는 강제해체로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목관아지가 2년 동안의 복원공사 끝에 서서히 웅장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성문을 열고 닫는 시간을 알리던 종을 매달았던 관아 정문이 지난해 맨처음 복원됐습니다.
이어 최근에는 목사집무실이었던 연희각과 홍화문이 철저한 고증 끝에 완공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홍순만(향토사학자): 제주도에서는 역사의 중심 또 문화의 중심지로써 1000년 사직이 있던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자: 복원공사에 들어간 목재만도 100년생 소나무 3000그루에 이릅니다.
경복궁 등 서울의 5대궁 복원공사를 맡았던 기능공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붕은 시민과 관광객 1만 3000여 명이 헌납한 4만 5000여 장의 기와로 덮혔습니다.
⊙김태환(제주시장): 하나의 훌륭한 관광의 자원이자 그리고 우리 후세의 교육장으로도 널리 활용이 되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으로 노력을 해 나가고자 합니다.
⊙기자: 500년 전 관아터가 재현됨으로써 제주에는 새로운 명소가 더해지게 됐습니다.
KBS뉴스 김방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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