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의 대표적 축산물시장이었던 서울 마장동 우시장터에 학교가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서울 마장동 766-49번지 일대 2만여 제곱미터의 땅을 학교 부지로 확정지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 지역에 취학 아동수가 급증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높이 7층 이내의 범위에서 30학급 규모의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지을 방침이지만 상권 몰락을 이유로 학교신축을 반대해 온 주변 상인들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마장동 우시장 터 학교부지 확정
입력 2001.10.25 (19:00)
뉴스 7
⊙앵커: 서울의 대표적 축산물시장이었던 서울 마장동 우시장터에 학교가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서울 마장동 766-49번지 일대 2만여 제곱미터의 땅을 학교 부지로 확정지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 지역에 취학 아동수가 급증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높이 7층 이내의 범위에서 30학급 규모의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지을 방침이지만 상권 몰락을 이유로 학교신축을 반대해 온 주변 상인들의 반발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