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 공안1부는 오늘 친북 이적 표현물을 제작.배포하는 등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월간 '자주민보' 발행인 이모씨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해 5월 자주민보를 창간해 북한 체제의 우월성을 선전하고 조국통일 3대헌장 등 북한의 통일노선을 지지하는 내용이 실린 이적표현물을 매달 제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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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자주민보 발행인 등 3명 구속
입력 2001.10.25 (19:11)
단신뉴스
서울지방검찰청 공안1부는 오늘 친북 이적 표현물을 제작.배포하는 등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월간 '자주민보' 발행인 이모씨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해 5월 자주민보를 창간해 북한 체제의 우월성을 선전하고 조국통일 3대헌장 등 북한의 통일노선을 지지하는 내용이 실린 이적표현물을 매달 제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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