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상에서 불법 어로 작업을 한 선박 6척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태안해양경찰서는 오늘 오후 2시쯤 태안군 근흥면 서격렬비열도 서방 15마일 해상에서 허가없이 소형 기선 저인망 어구로 조업한 전북 군산 선적 남진호 선장 41살 최모 씨 등 선장 6명을 수산업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진호 등 선박 6척은 어족 자원 보호를 위해 사용이 금지된 저인망 어구로 모두 20여 상자의 잡어 등을 잡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