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문산의 비무장지대 내에서 매복 중이던 수색대가 전방의 상황을 오인해 수류탄을 투척하고 개인화기를 발사하는 등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어제 오후 7시쯤 비무장지대 내에 매복하고 있던 수색대가 전방에서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나 수류탄을 던지고 개인화기를 발사했지만 오늘 아침 확인 결과 아무런 침투 흔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끝)
DMZ내에서 상황 오인 수류탄 투척
입력 2001.10.25 (19:55)
단신뉴스
경기도 문산의 비무장지대 내에서 매복 중이던 수색대가 전방의 상황을 오인해 수류탄을 투척하고 개인화기를 발사하는 등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어제 오후 7시쯤 비무장지대 내에 매복하고 있던 수색대가 전방에서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나 수류탄을 던지고 개인화기를 발사했지만 오늘 아침 확인 결과 아무런 침투 흔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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