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자신의 손가락을 자른 뒤 사고로 위장해 수천만 원의 보험금을 받아 낸 인천시 가좌동 30살 배모 씨를 사기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98년부터 보험회사 두 곳에 보험금을 가입한 배 씨는 자신의 손가락을 자른 뒤 오토바이를 수리하다 손가락이 잘렸다며 보험회사로부터 보험금을 타내는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비슷한 수법으로 5천6백만 원을 받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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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자해 보험금 5천6백만 원 타내
입력 2001.10.25 (19:55)
단신뉴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자신의 손가락을 자른 뒤 사고로 위장해 수천만 원의 보험금을 받아 낸 인천시 가좌동 30살 배모 씨를 사기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98년부터 보험회사 두 곳에 보험금을 가입한 배 씨는 자신의 손가락을 자른 뒤 오토바이를 수리하다 손가락이 잘렸다며 보험회사로부터 보험금을 타내는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비슷한 수법으로 5천6백만 원을 받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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