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촉통 싱가포르 총리는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은 오는 2007년 전에 새로운 세대를 위해 총리직을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고 총리는 이번이 자신이 총리로서 당을 이끈 마지막 선거가 될 것이라면서 오는 2007년 총선전에 새로운 팀이 정권을 맡게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리셴룽 부총리와 리콴유 선임장관이 고총리의 후임으로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지난 90년부터 총리직을 수행해온 고 총리는 오는 11월 총선 실시전에 야당측의 입후보자 부족으로 어제 사실상 5년간의 총리직을 보장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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