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북동부의 군 병기고에서 강력한 연쇄 폭발사고가 일어나 최소한 13명이 숨지고, 60여명이 다쳤다고 태국 푸라차이 피엠솜분 내무장관이 밝혔습니다.
목격자들은 오늘 오전 태국 북동부의 팍총 지역 군 병기고에서 폭발이 일어나, 불꽃이 100m나 치솟았으며 2백여차례 폭발음이 들렸다고 전했습니다.
태국 정부 관리들은 군 트럭에서 연습용 폭탄을 옮기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되며, 사고지점 부근 20킬로미터 지역에 있는 주민 5천여명을 긴급대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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