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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보선 개표 순조롭게 진행
    • 입력2001.10.25 (21:00)
뉴스 9 200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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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월 25일 KBS 9시뉴스입니다.
    ⊙앵커: 서울 동대문을과 구로을, 강원 강릉 등 3개 지역의 재보궐 선거가 오늘 실시됐습니다.
    이 시간 현재 각 개표소에서는 개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 지역의 개표상황을 지금 현장 중계차를 통해 이춘호, 장한식, 김진업 세 기자가 차례로 전해 드립니다.
    ⊙기자: 동대문구청에 마련된 동대문을 개표소입니다.
    이곳은 개표가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개표 결과가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이 시간 현재 13.9% 진행된 개표 결과를 보면 한나라당 홍준표 후보가 4369표, 50.6%의 득표율입니다.
    민주당 허인회 후보가 3677표, 42.6% 득표율입니다.
    민주노동당 장화식 후보 362표, 4.2%입니다.
    사회당 김숙이 후보가 229표, 2.7% 득표율입니다.
    한나라당 홍준표 후보와 민주당 허인회 후보가 692표의 차이로 1,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곳 동대문을은 저녁 7시 반부터 개표가 진행되고 있고 이런 추세라면 오늘 밤 늦게 당락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오후 6시에 마감된 동대문을 재선거의 최종 투표율은 45.6%였습니다.
    지난해 총선 투표율 59%보다는 낮지만 오늘 치러진 3개 선거구 가운데는 가장 투표율이 높습니다.
    지난해 총선 때 3표 차이로 당락이 갈렸던 이곳 동대문을 지역은 선거기간 내내 여야 후보가 치열한 접전을 펼친 탓인지 개표를 지켜보는 각 당 관계자들도 초조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동대문을 재선거 개표현장에서 KBS뉴스 이춘호입니다.
    ⊙기자: 이번에는 구로구청에 마련된 구로을 개표소입니다.
    현재 한나라당 이승철 후보가 다소 앞서가고 민주당 김한길 후보가 그 뒤를 쫓고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개표 결과를 보겠습니다.
    한나라당 이승철 후보 1만 378표, 49.4%의 득표율입니다.
    민주당 김한길 후보 8879표, 42.3%의 득표율입니다.
    자민련 이홍배 후보 302표입니다.
    민주노동당 정종권 후보 542표, 2.6%의 득표율입니다.
    사회당 김향미 후보 567표, 2.7%의 득표율입니다.
    무소속 조평렬 후보 342표로 득표율은 1.6%입니다.
    1위 이승철 후보와 2위 김한길 후보의 표 차이는 1499표입니다.
    오늘 14만여 명의 구로을 유권자 가운데 5만 5000여 명이 투표에 참가해서 투표율은 39.4%였습니다.
    개표가 순조롭게 이어진다면 오늘 밤 11시쯤 완료될 것으로 보입니다마는 당락의 윤곽은 밤 10시가 넘어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구로구청에서 KBS뉴스 장한식입니다.
    ⊙기자: 강릉 개표소인 문화예술관 실내체육관입니다.
    강릉지역 개표가 시작된지 2시간 반이 지난 지금 개표 작업은 순조롭게 진행돼 현재 30%가 넘는 개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간까지 개표 현황을 보면 한나라당 최돈웅 후보가 8465표, 민주당 김문기 후보가 2260표, 자민련 김원덕 후보가 1154표를 득표했습니다.
    무소속 노승현 후보가 1059표, 무소속 최욱철 후보가 2위로 6783표입니다.
    좌측의 1위와 우측의 2위 최욱철 후보와의 표 차는 1682표 차가 나고 있습니다.
    현재 개표가 30% 이상 진행된 현재 최돈웅 후보가 83군데 투표구 대부분에서 1위를 고수해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최종 당선 결과는 2시간 뒤인 11시쯤 알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표 집계가 이곳이 빠른 것은 강릉 보궐선거에 16만 8000여 명 유권자 가운데 41%만이 투표해 역대 최저 투표율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강릉 개표소에서 KBS뉴스 김진업입니다.
  • 재보선 개표 순조롭게 진행
    • 입력 2001.10.25 (21:00)
    뉴스 9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월 25일 KBS 9시뉴스입니다.
⊙앵커: 서울 동대문을과 구로을, 강원 강릉 등 3개 지역의 재보궐 선거가 오늘 실시됐습니다.
이 시간 현재 각 개표소에서는 개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 지역의 개표상황을 지금 현장 중계차를 통해 이춘호, 장한식, 김진업 세 기자가 차례로 전해 드립니다.
⊙기자: 동대문구청에 마련된 동대문을 개표소입니다.
이곳은 개표가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개표 결과가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이 시간 현재 13.9% 진행된 개표 결과를 보면 한나라당 홍준표 후보가 4369표, 50.6%의 득표율입니다.
민주당 허인회 후보가 3677표, 42.6% 득표율입니다.
민주노동당 장화식 후보 362표, 4.2%입니다.
사회당 김숙이 후보가 229표, 2.7% 득표율입니다.
한나라당 홍준표 후보와 민주당 허인회 후보가 692표의 차이로 1,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곳 동대문을은 저녁 7시 반부터 개표가 진행되고 있고 이런 추세라면 오늘 밤 늦게 당락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오후 6시에 마감된 동대문을 재선거의 최종 투표율은 45.6%였습니다.
지난해 총선 투표율 59%보다는 낮지만 오늘 치러진 3개 선거구 가운데는 가장 투표율이 높습니다.
지난해 총선 때 3표 차이로 당락이 갈렸던 이곳 동대문을 지역은 선거기간 내내 여야 후보가 치열한 접전을 펼친 탓인지 개표를 지켜보는 각 당 관계자들도 초조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동대문을 재선거 개표현장에서 KBS뉴스 이춘호입니다.
⊙기자: 이번에는 구로구청에 마련된 구로을 개표소입니다.
현재 한나라당 이승철 후보가 다소 앞서가고 민주당 김한길 후보가 그 뒤를 쫓고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개표 결과를 보겠습니다.
한나라당 이승철 후보 1만 378표, 49.4%의 득표율입니다.
민주당 김한길 후보 8879표, 42.3%의 득표율입니다.
자민련 이홍배 후보 302표입니다.
민주노동당 정종권 후보 542표, 2.6%의 득표율입니다.
사회당 김향미 후보 567표, 2.7%의 득표율입니다.
무소속 조평렬 후보 342표로 득표율은 1.6%입니다.
1위 이승철 후보와 2위 김한길 후보의 표 차이는 1499표입니다.
오늘 14만여 명의 구로을 유권자 가운데 5만 5000여 명이 투표에 참가해서 투표율은 39.4%였습니다.
개표가 순조롭게 이어진다면 오늘 밤 11시쯤 완료될 것으로 보입니다마는 당락의 윤곽은 밤 10시가 넘어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구로구청에서 KBS뉴스 장한식입니다.
⊙기자: 강릉 개표소인 문화예술관 실내체육관입니다.
강릉지역 개표가 시작된지 2시간 반이 지난 지금 개표 작업은 순조롭게 진행돼 현재 30%가 넘는 개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간까지 개표 현황을 보면 한나라당 최돈웅 후보가 8465표, 민주당 김문기 후보가 2260표, 자민련 김원덕 후보가 1154표를 득표했습니다.
무소속 노승현 후보가 1059표, 무소속 최욱철 후보가 2위로 6783표입니다.
좌측의 1위와 우측의 2위 최욱철 후보와의 표 차는 1682표 차가 나고 있습니다.
현재 개표가 30% 이상 진행된 현재 최돈웅 후보가 83군데 투표구 대부분에서 1위를 고수해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최종 당선 결과는 2시간 뒤인 11시쯤 알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표 집계가 이곳이 빠른 것은 강릉 보궐선거에 16만 8000여 명 유권자 가운데 41%만이 투표해 역대 최저 투표율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강릉 개표소에서 KBS뉴스 김진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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