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에서 AFP 연합) 나토가 세르비아 공화국 남부, 니스의 교량을 목표로 2차례 폭격을 가해, 모두 7명이 부상했다고 세르비아 TV가 보도했다.
세르비아의 민간방송인 스튜디오B TV는 나토가 니사바강의 교량에 폭격을 가해 최소한 7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교량도 피해를 입었으나 파괴되지는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근처에 있던 그리스 영사관 건물도 이 공격으로 일부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인명피해 소식은 니스시 중심부에 대한 나토의 집속탄 공격으로 15명이숨지고 70명이 부상한 지 하루만에 나온 것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