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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 축구 대표 가와구치 잉글랜드 진출
    • 입력2001.10.25 (21:00)
뉴스 9 200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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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남미 클럽축구 대항전인 메르코수르컵 축구에서 카토리카가 2골을 터뜨린 로랑구엔의 활약으로 코린티안스의 투혼을 잠재웠습니다.
    해외 스포츠 이진석 기자입니다.
    ⊙기자: 메르코수르컵 축구 카토리카와 코린티안스의 경기. 카토리카의 로란 부에나가 전반 종료 3분 전 오른발 강슛으로 0:0 균형을 깨트립니다.
    후반 4분 동점골을 터뜨린 코린티안스는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로 역전을 노립니다.
    하지만 로란 부에나의 두번째 골로 코린티안스의 투혼은 빛이 바랬습니다.
    일본 축구 대표팀의 스타 골키퍼 가와구치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게 됐습니다.
    가와구치는 프리미어리그 1부팀 포츠머스와 이적료 180만파운드, 우리돈으로 약 33억원에 입단 계약을 맺었습니다.
    가와구치는 아스날의 준이치, 볼튼의 아카노리에 이어 일본 선수로는 3번째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
    브라질 축구의 불운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에파컵 경기에서 허벅지 부상을 당한 호나우두가 다음 달 8일 남미 예선 볼리비아와의 경기를 앞두고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출전이 불투명하게 됐습니다.
    현재 남미 예선 4위를 달리고 있는 브라질은 5위 우루과이와 월드컵 본선 직행을 놓고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진석입니다.
  • 일 축구 대표 가와구치 잉글랜드 진출
    • 입력 2001.10.25 (21:00)
    뉴스 9
⊙앵커: 남미 클럽축구 대항전인 메르코수르컵 축구에서 카토리카가 2골을 터뜨린 로랑구엔의 활약으로 코린티안스의 투혼을 잠재웠습니다.
해외 스포츠 이진석 기자입니다.
⊙기자: 메르코수르컵 축구 카토리카와 코린티안스의 경기. 카토리카의 로란 부에나가 전반 종료 3분 전 오른발 강슛으로 0:0 균형을 깨트립니다.
후반 4분 동점골을 터뜨린 코린티안스는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로 역전을 노립니다.
하지만 로란 부에나의 두번째 골로 코린티안스의 투혼은 빛이 바랬습니다.
일본 축구 대표팀의 스타 골키퍼 가와구치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게 됐습니다.
가와구치는 프리미어리그 1부팀 포츠머스와 이적료 180만파운드, 우리돈으로 약 33억원에 입단 계약을 맺었습니다.
가와구치는 아스날의 준이치, 볼튼의 아카노리에 이어 일본 선수로는 3번째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
브라질 축구의 불운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에파컵 경기에서 허벅지 부상을 당한 호나우두가 다음 달 8일 남미 예선 볼리비아와의 경기를 앞두고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출전이 불투명하게 됐습니다.
현재 남미 예선 4위를 달리고 있는 브라질은 5위 우루과이와 월드컵 본선 직행을 놓고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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