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북한이 9.11 연쇄 테러로 양국관계를 개선할 `황금 기회'를 맞았으나 간과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국제 테러 정보제공 등 구체적인 행동에 나설 것을 주문했습니다.
잭 프리처드 미국 한반도 평화회담 특사는 `부시 행정부의 대북 정책: 남북대화의 전망'을 주제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와 조지 타운대학등이 워싱턴에서 공동개최한 세미나에서 `북한은 테러 사건이 미국에 대해 갖는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북한은 국제 사회에 더욱 유익한 행동을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