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방송총국 보도> 어제밤 11시 20분쯤 북제주군 조천읍 모 중학교 운동장에서 이동네 모 고등학교 3학년 김모군 등 남녀 고등학생 7명이 휴대용 가스레인지로 고기를 구워먹다 가스레인지가 과열되면서 폭발했습니다 이사고로 김군 등 7명이 화상을 입고 제주시내 중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고기구워먹던 고교생7명 가스 폭발,화상
입력 1999.05.09 (06:52)
단신뉴스
<제주방송총국 보도> 어제밤 11시 20분쯤 북제주군 조천읍 모 중학교 운동장에서 이동네 모 고등학교 3학년 김모군 등 남녀 고등학생 7명이 휴대용 가스레인지로 고기를 구워먹다 가스레인지가 과열되면서 폭발했습니다 이사고로 김군 등 7명이 화상을 입고 제주시내 중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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