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다음달부터 신용보증기금의 보증재원을 늘려 만기도래 회사채의 차환에 이용되는 프라이머리 CBO 즉 발행시장채권담보부증권 4조원을 추가로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재정경제부는 회사채 시장이 지난 달 순발행에서 순상환으로 반전되고 연말에는 신용등급이 낮은 회사채의 만기가 많이 돌아와 프라이머리 CBO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이에따라 신용보증기금의 기존 재원으로 발행할 수 있는 프라이머리 CBO 2조원외에 특별 보증재원을 확충해 모두 6조원의 프라이머리 CBO를 발행할 수 있는 여력을 갖추기로 했습니다 또 프라이머리 CBO의 기업별 발행한도는 30%, 그룹별 발행한도는 50% 높이기로 했습니다 이번 조치에따라 신용도가 낮은 기업들이 만기가 돌아오는 회사채를 수월하게 차환 발행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회사채 만기 규모는 올 4분기에 3조9천억원, 내년 상반기 17조6천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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