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97년부터 생산이 중단된 대형 버스설비를 중국측에 280만 달러에 매각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지 차량생산지원을 위해 기술이전도 병행하기로 하고 222만달러의 별도 기술지원계약을 체결해 설계.시험.양산때까지 모든 기술적인 문제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쌍용차는 이번 계약에서 버스생산때 사용한 금형 일체와 생산설비는 물론 보유기술자료도 올해말까지 이관할 예정입니다.
쌍용차는 이번 계약으로 97년 이후 유휴설비가 된 대형트럭과 버스생산설비를 중국측에 매각완료함으로써 자구계획을 충실히 이행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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