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자동차 보험료 자유화 이후 사고율이 높아 보험사가 가입계약을 꺼려하는 인수거절 사례가 크게 줄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달 손해보험사들이 인수를 기피해 공동으로 인수한 불량물건은 4만 2천 2백여건으로 전체 자동차 보험 계약물건의 3.6%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보험료 자유화 이전인 7월에는 불량물건 비중이 4.3%였으나 8월에는 4.0%로 떨어진데 이어 지난달 다시 3.6%로 내린 것입니다.
이처럼 인수거절 사례가 줄어든 것은 보험료 자유화로 사고위험도에 따라 보험료가 적정 부과되고 영업계층을 차별화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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