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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보선 당선자들, 새로운 정치 실현 다짐
    • 입력2001.10.26 (00:3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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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서울 동대문을의 한나라당 홍준표 당선자는 이번 선거는 부패하고 무능한 정권에 대한 심판이었다며 앞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 사후에 사라진 국가 비전을 제시하고 국가 개조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용호 게이트 등 권력형 비리를 파헤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홍준표 당선자는 46살로 경남 창녕 출신이며 고려대 행정학과를 나와 서울 지검 검사와 15대 의원을 지냈습니다.
    서울 구로을의 한나라당 이승철 당선자는 이번 승리는 개인의 영광 보다 민심과 정의,한나라당의 승리라며 당내 전문인 출신 의원들과 힘을 합쳐 새로운 희망의 정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승철 당선자는 37살로 경기도 파주 출신이며 고려대 법대를 나와 한나라당 총재 특보와 부대변인을 맡고 있습니다.
    강원도 강릉의 한나라당 최돈웅 당선자는 이번 당선으로 한나라당과 자신의 명예를 회복했고 내년 정권교체를 향한 초석을 마련했다며 자신의 경제적 식견과 실물경제 경험을 바탕으로 침체된 경제를 살리고 피폐해진 민생을 돌보는 일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돈웅 당선자는 66살로 강원도 강릉 출신이며 서울대 공대를 나와 8대, 14대 의원을 거쳐 16대 의원에 당선됐다 의원직을 사퇴했습니다.
    (끝)
  • 재보선 당선자들, 새로운 정치 실현 다짐
    • 입력 2001.10.26 (00:34)
    단신뉴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서울 동대문을의 한나라당 홍준표 당선자는 이번 선거는 부패하고 무능한 정권에 대한 심판이었다며 앞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 사후에 사라진 국가 비전을 제시하고 국가 개조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용호 게이트 등 권력형 비리를 파헤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홍준표 당선자는 46살로 경남 창녕 출신이며 고려대 행정학과를 나와 서울 지검 검사와 15대 의원을 지냈습니다.
서울 구로을의 한나라당 이승철 당선자는 이번 승리는 개인의 영광 보다 민심과 정의,한나라당의 승리라며 당내 전문인 출신 의원들과 힘을 합쳐 새로운 희망의 정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승철 당선자는 37살로 경기도 파주 출신이며 고려대 법대를 나와 한나라당 총재 특보와 부대변인을 맡고 있습니다.
강원도 강릉의 한나라당 최돈웅 당선자는 이번 당선으로 한나라당과 자신의 명예를 회복했고 내년 정권교체를 향한 초석을 마련했다며 자신의 경제적 식견과 실물경제 경험을 바탕으로 침체된 경제를 살리고 피폐해진 민생을 돌보는 일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돈웅 당선자는 66살로 강원도 강릉 출신이며 서울대 공대를 나와 8대, 14대 의원을 거쳐 16대 의원에 당선됐다 의원직을 사퇴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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