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중부 지역 마을에서 군인들이 2주전 동료 군인들이 살해된데 대한 보복으로 주민 130여명을 학살했다고 조지 아쿠메 베누에주 주지사가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정부 관계자는 지난 22일과 23일 이틀동안 베누에주와 카라바주 경계에 있는 마을 4곳에서 10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적십자사도 군인들의 양민 학살에 항의하는 학생 시위가 벌어진 베누에주 마쿠르디에서 시신 10구가 발견됐다며 시신들이 연방의료센터에 안치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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