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수도 워싱턴 디씨에서 탄저균에 노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어린이 2명이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국립아동병원 마리사 개리스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마리사 대변인은 이 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2살짜리 소녀와 11살짜리 소년이 탄저균에 노출했을 가능성이 있다면서 건강상태는 좋은 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마리사 대변인은 입원한 어린이들이 보이고 있는 증세가 호흡기 탄저병 증세인지, 아니면 피부 탄저병인지 여부는 밝히지 않은 채 소녀와 소년이 각각 지난 22일과 23일에 입원했다고 말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