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목포방송국 개국 59주년을 기념하는 12회 목포 가요제에서 용서를 부른 서울출신의 22살 최보라씨가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대상을 차지한 최씨에게는 한국방송공사 사장상과 백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습니다.
또 최우수상은 전북군산출신의 27살 김은정씨가 차지했습니다.
왕종근, 정미정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된 이번 가요제는 본선진출자들의 열띤 경연과 함께 인기가수 송대관, 최유나 제이, 클레오, 서문탁씨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2천 5백여 청중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습니다.
KBS목포가요제 실황은 다음달 10일 토요일 오후 2시 55분부터 4시 반까지 95분동안 KBS1텔레비전을 통해 녹화 방송됩니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