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이네싸 갈란테 첫 내한공연
    • 입력2001.10.26 (06:00)
뉴스광장 2001.10.26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우리에게는 아직 생소한 소프라노 이네싸 갈란테가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라트비아공화국에서 태어나 뒤늦게 서방세계에 알려진 그를 차세정 기자가 만나 봤습니다.
    ⊙기자: 미국 작곡가 조지 거쉬인의 오페라 포기와 베스에 나오는 섬머타임입니다.
    1930년대 미국 흑인들의 삶이 이네싸 갈란테의 목소리에 고스란히 담겨 애절합니다.
    시원하면서도 포근하게 느껴지는 목소리, 그리고 당당함이 청중을 사로 잡습니다.
    라트비아공화국에서 성악가인 부모 밑에서 자라나 히로코 오페라단에서 활약해온 이네싸 갈란테는 95년에 출시된 음반 데뷔를 통해 서방에 알려진 뒤 호세 카레라스 등과 공연도 해왔습니다.
    그가 즐겨부르는 노래에는 인간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이네싸 갈란테: 나의 목소리에 사랑·인간애·감정·색깔·따스함을 담고 싶습니다.
    ⊙기자: 노래없는 삶을 생각할 수 없다는 그는 노래를 통해 모든 사람들에게 마음으로 얘기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이네싸 갈란테: 모든 사람에게 마음에서 마음으로 얘기하고, 돕고 싶습니다.
    ⊙기자: 이네싸 갈란테는 이번 첫 내한공연에서 푸치니와 비제 등의 아리아를 선사합니다.
    KBS뉴스 차세정입니다.
  • 이네싸 갈란테 첫 내한공연
    • 입력 2001.10.26 (06:00)
    뉴스광장
⊙앵커: 우리에게는 아직 생소한 소프라노 이네싸 갈란테가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라트비아공화국에서 태어나 뒤늦게 서방세계에 알려진 그를 차세정 기자가 만나 봤습니다.
⊙기자: 미국 작곡가 조지 거쉬인의 오페라 포기와 베스에 나오는 섬머타임입니다.
1930년대 미국 흑인들의 삶이 이네싸 갈란테의 목소리에 고스란히 담겨 애절합니다.
시원하면서도 포근하게 느껴지는 목소리, 그리고 당당함이 청중을 사로 잡습니다.
라트비아공화국에서 성악가인 부모 밑에서 자라나 히로코 오페라단에서 활약해온 이네싸 갈란테는 95년에 출시된 음반 데뷔를 통해 서방에 알려진 뒤 호세 카레라스 등과 공연도 해왔습니다.
그가 즐겨부르는 노래에는 인간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이네싸 갈란테: 나의 목소리에 사랑·인간애·감정·색깔·따스함을 담고 싶습니다.
⊙기자: 노래없는 삶을 생각할 수 없다는 그는 노래를 통해 모든 사람들에게 마음으로 얘기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이네싸 갈란테: 모든 사람에게 마음에서 마음으로 얘기하고, 돕고 싶습니다.
⊙기자: 이네싸 갈란테는 이번 첫 내한공연에서 푸치니와 비제 등의 아리아를 선사합니다.
KBS뉴스 차세정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