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3주일 전 뉴욕 시내 할렘에 있는 사무실에서 살모넬라균이 담긴 유리병을 우편으로 받았으나 병 속의 물질을 만지지는 않았다고 CNN 방송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배달된 10개 유리병중 2개가 살모넬라 양성반응을 보였다며 클린턴 전 대통령과 보좌관들은 이 균에 감염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면역체계가 약한 어린이와 노약자가 감염될 경우 치명적인 살모넬라균은 주로 달걀과 육류 등에서 발견되는 박테리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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