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건희 회장이 약 보름간의 일정으로 어제 중국 출장길에 올랐습니다.
이회장의 중국방문은 지난 96년 이후 5년만으로 중국의 발전상을 살펴본뒤 어떤 구상을 내놓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회장은 이번 출장에서 베이징과 상하이, 톈진 등을 방문해 삼성의 현지공장을 둘러보며 중국 사업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이회장은 또 방문지역의 고위층 인사들을 만나고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으로서 중국 체육계 인사들과도 면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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