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 수사 과정에서 구금된 900여명 중 한명인 55살 파키스탄인이 뉴저지주의 교도소에서 사망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교도소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무하메드 라피크 부트라는 남자가 지난 23일 뉴저지주 카니시 교도소의 감방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면서 외상이나 탄저균 흡입 증세는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법무부와 법원 등 연방 당국은 부트의 정확한 구금과 사망 경위에 대해 거의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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