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계 투자회사인 옵셔널벤처스는 오늘 근거 없는 보도로 명예를 훼손했다며 금융전문 일간지 머니투데이를 상대로 반론보도 심판청구를 서울 지방법원에 냈습니다.
옵셔널 벤처스사는 청구서에서 기업의 매집을 위해 은행을 압박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며 독자들에게 불법을 자행하는 회사인 듯한 오해를 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머니투데이측은 해당 기사들은 사실을 근거로 작성된 것이며 언론중재위원회의 중재에 따라 옵셔널벤처스의 주장을 담은 기사를 실었는데도 반론보도 청구를 낸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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