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지난달말 일본 중의원을 통과한 가이드라인 즉 새로운 미일 방위협력지침 이 내일부터 참의원에서 본격 심의에 들어갑니다.
아사히 신문 등 일본의 주요 언론들은 이미 자민당 연립정권이 가결에 필요한 정족수를 확보하고 있어 무난히 통과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사민당과 공산당 등이 오키나와 에서의 공청회개최를 주장하며 미군지원의 기본계획 전부에 대해 국회 사전승인을 요구하고 있어 다소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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