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최근 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레반에 대해 폭격을 가한 것은 탈레반 제거가 아니라 탈레반의 군사력을 약화시키기 위한 것이었다고 리처드 마이어스 미 합참의장이 밝혔습니다.
마이어스 의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에 이뤄진 아프간 공습은 반군인 북부동맹을 향해 배치된 탈레반군의 전투력을 약화시키는데 초점이 맞춰진 것이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도널드 럼즈펠드 미 국방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오사마 빈 라덴 찾기가 어렵기는 하지만 미국은 여전히 그를 손에 넣기를 원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럼즈펠드 장관은 특정 인물을 찾는 것보다 탈레반 지도부를 바꾸는 것이 쉬울 것이라는 생각도 했지만 반드시 라덴을 찾으려 하고 있으며 동시에 알-카에다 테러조직과 탈레반 지도부를 무력화하기 위해 인력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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