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노르웨이 북부 바렌츠해에서 침몰한 핵잠수함 '쿠르스크'호에 대해 러시아 군 당국과 검찰은 지난 8일 잠수함 인양 뒤 승무원 시신 등을 통한 침몰 원인 조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블라디미르 우스티노프 러시아 검찰총장이 밝혔습니다.
러시아 해군은 이에 앞서 잠수함 내부 물을 표본 채취해 조사한 결과 방사능 유출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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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해군, 쿠르스크 인양 후 원인조사
입력 2001.10.26 (09:08)
단신뉴스
지난해 노르웨이 북부 바렌츠해에서 침몰한 핵잠수함 '쿠르스크'호에 대해 러시아 군 당국과 검찰은 지난 8일 잠수함 인양 뒤 승무원 시신 등을 통한 침몰 원인 조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블라디미르 우스티노프 러시아 검찰총장이 밝혔습니다.
러시아 해군은 이에 앞서 잠수함 내부 물을 표본 채취해 조사한 결과 방사능 유출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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