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중부 지역 베누에주의 마을에서 군인들이 2 주 전 동료 군인들이 살해된데 대한 보복으로 주민 백삼십여명을 학살했다고 조지 아쿠메 주지사가 밝혔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이와관련해 지난 22일과 23일 이틀동안 베누에주와 카라바주 경계에 있는 마을 4곳에서 백 명 이상이 숨졌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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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군인, 양민 130여명 학살
입력 2001.10.26 (09:09)
단신뉴스
나이지리아 중부 지역 베누에주의 마을에서 군인들이 2 주 전 동료 군인들이 살해된데 대한 보복으로 주민 백삼십여명을 학살했다고 조지 아쿠메 주지사가 밝혔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이와관련해 지난 22일과 23일 이틀동안 베누에주와 카라바주 경계에 있는 마을 4곳에서 백 명 이상이 숨졌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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