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실업계 고등학교의 야간 학급이 전면 폐지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갈수록 학생수가 줄어드는 서울시내 35개 실업계 고등학교의 야간학급을 모두 없애기로 하고 우선 올해 20여개 학교부터 야간 학급을 없애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남는 실업계고 교사들은 다음달초 별도의 시험을 치러 공립 일반계 고등학교로 옮길수 있도록 했습니다.
현재 서울시내 실업계고교 대부분은 학생수가 크게 부족한 야간학급의 폐지를 원하고 있는데 교육청은 이 가운데 자체 구조조정과 전근시험을 통해 남는 교사의 문제가 해소된 학교에 대해 우선적으로 이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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