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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한대표, 정국 안정위해 개혁 계속 추진
    • 입력2001.10.26 (09:4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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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한광옥 대표는 이번 재보궐 선거 과정에서 드러난 민심을 면밀히 파악해 정국과 민심의 안정을 위한 국정개혁에 박차를 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광옥 대표는 오늘 긴급 소집된 최고위원 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여야의 극한적인 대립 정치를 중단하고 대화를 통한 생산적인 정치를 하라는 국민의 강력한 요구를 겸허히 수용하겠다며 야당도 이에 호응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 대표는 또 이번 선거의 패배로 좌절하지 않고 민심의 소재를 정확히 파악하고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 대표는 한나라당이 사실상 과반수를 차지하는 거대 야당이 됐지만 앞으로는 수나 양의 정치에서 질의 정치로 전환돼야 할 것이라며, 수에 의한 무리한 정국변화보다는 국민이 바라는 정도의 정치를 펴겠다고 말했습니다.
    한 대표는 이와 함께 선거 패배에 따른 당 지도부 개편, 대선후보의 조기 가시화 등 논란과 관련해서는 당 공식기구를 통해 논의해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끝)
  • 민주당 한대표, 정국 안정위해 개혁 계속 추진
    • 입력 2001.10.26 (09:44)
    단신뉴스
민주당 한광옥 대표는 이번 재보궐 선거 과정에서 드러난 민심을 면밀히 파악해 정국과 민심의 안정을 위한 국정개혁에 박차를 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광옥 대표는 오늘 긴급 소집된 최고위원 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여야의 극한적인 대립 정치를 중단하고 대화를 통한 생산적인 정치를 하라는 국민의 강력한 요구를 겸허히 수용하겠다며 야당도 이에 호응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 대표는 또 이번 선거의 패배로 좌절하지 않고 민심의 소재를 정확히 파악하고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 대표는 한나라당이 사실상 과반수를 차지하는 거대 야당이 됐지만 앞으로는 수나 양의 정치에서 질의 정치로 전환돼야 할 것이라며, 수에 의한 무리한 정국변화보다는 국민이 바라는 정도의 정치를 펴겠다고 말했습니다.
한 대표는 이와 함께 선거 패배에 따른 당 지도부 개편, 대선후보의 조기 가시화 등 논란과 관련해서는 당 공식기구를 통해 논의해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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