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북한어린이 돕기 사랑의 바자회 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여사는 이 자리에서 이번 행사를 주최한 한민족복지재단이 북한 어린이 빵 급식사업과 함께 북한에 의약품과 의료장비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펴왔다고 격려하고 이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북한어린이에게 더욱 큰 관심을 갖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끝)
이 여사, 북한 어린이 돕기 바자회 참석
입력 2001.10.26 (09:51)
단신뉴스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북한어린이 돕기 사랑의 바자회 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여사는 이 자리에서 이번 행사를 주최한 한민족복지재단이 북한 어린이 빵 급식사업과 함께 북한에 의약품과 의료장비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펴왔다고 격려하고 이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북한어린이에게 더욱 큰 관심을 갖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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