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부녀자와 취객을 납치해 강도행각을 벌여온 혐의로 29살 박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 7월 29일 서울 역삼동 45살 고모 씨를 차로 납치해 전기충격기로 위협한 후 현금 등 금품 500만 원어치를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이 같은 수법으로 새벽 시간대에 부녀자나 취객들을 상대로 모두 10여 차례에 걸쳐 5천여만 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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