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조선중앙방송은 56차 유엔총회에서 북한 대표가 평화에 대한 모든 도전에 강경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지난 22일에 열린 총회에서 북한 대표가 평화로운 세계가 실현되지 못하는 주된 이유는 다른 나라들의 사상과 문화를 짓누르고 자주권마저 침해하는 지배주의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 대표는 이어 일본 정부가 침략과 약탈의 역사를 부정하고 협조와 원조의 역사로 미화분식함으로써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국수주의를 주입시켜 지난 시기에 감행한 반 인륜 범죄 행위를 덮어버리려 한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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