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프로야구에서 가장 큰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최우수선수상과 신인왕 후보가 발표됐습니다.
언론사와 한국야구위원회 KBO로 구성된 후보자 선정위원회는 삼성 이승엽과 두산 우즈, LG 신윤호와 양준혁, 롯데 박석진 등 5명을 MVP 후보로 결정했습니다.
신인왕 후보로는 삼성 박한이, 한화 김태균, 롯데 김주찬 등 새내기 타자 3명이 후보로 올라 생애 단 한번뿐인 영예에 도전합니다.
MVP와 신인왕은 오는 31일 프로야구 기자들의 투표로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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