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에서 대학로와 세종로 등이 불법 광고물이 가장 어지러운 거리로 평가됐습니다.
녹색 소비자연대가 조사한 광고물 실태를 보면 세종문화회관 주변과 대학로 예총회관 주변, 이태원 거리, 을지로 6가, 명동 사보이호텔 주변 등 시내 거리 5곳이 최악의 광고물 거리로 선정됐습니다.
통일된 간판 등으로 산뜻한 이미지를 갖춘 `베스트 광고물 거리 5곳'에는 을지로 평화시장 주변과 장충동 신라호텔 주변, 동화면세점 주변 거리, 인사동, 명동 증권가 등이 선정됐습니다.
특히 평화시장 주변 거리는 대단위 시장거리의 간판을 통일해 복잡한 상가로 가득찬 거리 이미지를 최대한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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