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저균 테러로 인한 백색가루 소동을 예방하기 위해 아시아나항공이 기내에서 커피에 타는 분말크림을 제한적으로 제공합니다.
아시아나 항공은 백색가루 소동이 잇따르자 이런 소동을 방지하기 위해 국제선 미주노선 기내에서 커피 분말크림을 미리 제공하지 않고 꼭 필요한 승객에 한해 제한적으로 서비스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흰색 분말로 된 커피크림이 바닥에 떨어질 경우 탄저균 소동이 벌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18일 미국 LA공항 톰 브래들리 청사에서는 상자속에 든 커피 분말크림이 탄저균 가루로 오인돼 두시간동안 청사가 폐쇄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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