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저균 우편물에 이어 다음 테러의 도구로 음식물이 사용될 지 모른다는 우려가 확산되면서 미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미 농무부와 식품의약국은 식품이 병원체에 감염되는 것을 막기 위해 식품생산과 유통시설에 대한 경비를 강화한 데 이어, 식품 검사관 보강을 포함한 안전대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테러범들이 적은 양의 식품에만 살모넬라균 등 치명적인 세균을 넣더라도 미 전역을 순식간에 무차별 공포로 몰아넣을 수 있다며, 식품을 도구로 이용하는 테러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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