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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탄저균 테러 공포 급속히 확산
    • 입력2001.10.26 (10:4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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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저병 환자가 잇달아 확인됨에 따라 미국 시민들 사이에 탄저균 테러 공포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톰 대슐 민주당 상원 원내총무 사무실에 배달된 편지에서 탄저균이 발견된후 열흘동안 미 의회뿐 아니라 백악관과 국무부까지 사태가 확산돼, 국무부 우편물 처리소 직원 1명이 탄저균 감염자로 확인됐습니다.
    또 최근 사흘동안 워싱턴에서 2살 소녀와 11살 소년이 탄저병증세로 입원했고 의회 출입 여기자 한 명이 호흡기 탄저병 증세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뉴욕 우편분류센터에서 탄저균이 검출되는 등 탄저균 관련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탄저균 테러로 워싱턴 우체국 직원 2명과 플로리다 지역언론사 직원 1명 등 3명이 목숨을 잃었고, 11명의 탄저병 환자가 치료를 받고 있으며, 수십명의 탄저균 양성반응자가 확인됐습니다.
    톰 리지 조국안보국장은 기자회견에서 테러범들이 탄저균을 무기로 사용한 사실이 분명히 드러남에 따라 미국 전역의 보건기관들이 비상체제에 돌입했으며, 워싱턴 의회 사무실에 배달된 탄저균은 뉴욕과 플로리다에서 발견된 것보다 훨씬 치명적인 종류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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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탄저균 테러 공포 급속히 확산
    • 입력 2001.10.26 (10:45)
    단신뉴스
탄저병 환자가 잇달아 확인됨에 따라 미국 시민들 사이에 탄저균 테러 공포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톰 대슐 민주당 상원 원내총무 사무실에 배달된 편지에서 탄저균이 발견된후 열흘동안 미 의회뿐 아니라 백악관과 국무부까지 사태가 확산돼, 국무부 우편물 처리소 직원 1명이 탄저균 감염자로 확인됐습니다.
또 최근 사흘동안 워싱턴에서 2살 소녀와 11살 소년이 탄저병증세로 입원했고 의회 출입 여기자 한 명이 호흡기 탄저병 증세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뉴욕 우편분류센터에서 탄저균이 검출되는 등 탄저균 관련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탄저균 테러로 워싱턴 우체국 직원 2명과 플로리다 지역언론사 직원 1명 등 3명이 목숨을 잃었고, 11명의 탄저병 환자가 치료를 받고 있으며, 수십명의 탄저균 양성반응자가 확인됐습니다.
톰 리지 조국안보국장은 기자회견에서 테러범들이 탄저균을 무기로 사용한 사실이 분명히 드러남에 따라 미국 전역의 보건기관들이 비상체제에 돌입했으며, 워싱턴 의회 사무실에 배달된 탄저균은 뉴욕과 플로리다에서 발견된 것보다 훨씬 치명적인 종류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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