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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폭로 지양 민생.경제 협력'
    • 입력2001.10.26 (10:4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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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은 국회의원 재보선 완승을 계기로 당분간 대여 폭로 공세를 자제하는 대신 경제와 민생에 대한 초당적 협력방안 마련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와함께 당의 정책 기능을 강화하는 등 수권 정당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잇달아 열린 총재단회의와 의원총회에서 지금은 대결 보다는 협력으로 상생의 정치를 해야할 때라면서 앞으로 민생과 경제회생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재는 불필요한 정쟁은 그만둘 것이지만 국민이 분노하는 비리의혹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해 야당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총재는 이번 재보선 결과는 국정혼란과 혼선을 거듭해온 현 정권에 대한 국민들의 엄중한 경고인 동시에 야당에게는 국정혼란의 원인을 바로잡고 민생경제를 살리는데 노력하라는 채찍질을 가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전통적으로 여권 지지세가 강한 서울 2곳에서 국민들이 야당을 지지해 준 것은 야당도 기대에 어긋날 경우 가차없이 징벌의 채찍을 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으로 민심에 두려움마저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재보선에서 당선된 최돈웅,홍준표,이승철 당선자가 참석해 소속 의원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끝)
  • 한나라당, '폭로 지양 민생.경제 협력'
    • 입력 2001.10.26 (10:45)
    단신뉴스
한나라당은 국회의원 재보선 완승을 계기로 당분간 대여 폭로 공세를 자제하는 대신 경제와 민생에 대한 초당적 협력방안 마련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와함께 당의 정책 기능을 강화하는 등 수권 정당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잇달아 열린 총재단회의와 의원총회에서 지금은 대결 보다는 협력으로 상생의 정치를 해야할 때라면서 앞으로 민생과 경제회생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재는 불필요한 정쟁은 그만둘 것이지만 국민이 분노하는 비리의혹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해 야당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총재는 이번 재보선 결과는 국정혼란과 혼선을 거듭해온 현 정권에 대한 국민들의 엄중한 경고인 동시에 야당에게는 국정혼란의 원인을 바로잡고 민생경제를 살리는데 노력하라는 채찍질을 가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전통적으로 여권 지지세가 강한 서울 2곳에서 국민들이 야당을 지지해 준 것은 야당도 기대에 어긋날 경우 가차없이 징벌의 채찍을 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으로 민심에 두려움마저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재보선에서 당선된 최돈웅,홍준표,이승철 당선자가 참석해 소속 의원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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