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동아일보 김병관 전 명예회장이 법원의 구속집행정지 결정으로 석방된 것을 환영한다며 수감중인 나머지 두 신문사주의 석방을 촉구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최근 모 일간지 기자의 저서를 통해 언론사 세무조사가 정권의 기획된 언론탄압으로 밝혀졌다고 주장하고 언론사 탈세 혐의 등 위법행위가 있다면 사주들의 불구속 상태에서 법정에서 정정당당하게 진위를 가려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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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언론사주 석방 촉구'
입력 2001.10.26 (10:55)
단신뉴스
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동아일보 김병관 전 명예회장이 법원의 구속집행정지 결정으로 석방된 것을 환영한다며 수감중인 나머지 두 신문사주의 석방을 촉구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최근 모 일간지 기자의 저서를 통해 언론사 세무조사가 정권의 기획된 언론탄압으로 밝혀졌다고 주장하고 언론사 탈세 혐의 등 위법행위가 있다면 사주들의 불구속 상태에서 법정에서 정정당당하게 진위를 가려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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