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을 이용해 돼지 수출과 축산물 개방에 대비할 첨단양돈연구소가 문을 열었습니다.
경상남도는 오늘 오후 산청군 신안면에 연구동과 시험축사 17개동에 유전자 분석장비 등 첨단장비를 갖춘 양돈전문연구기관인 첨단양돈연구소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경상남도가 양돈산업을 수출전략 품목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모두 135억원을 들여 건립한 이 연구소에는 10여명의 전문연구진들이 유전공학을 이용해 고품질 돼지고기를 개발하는 등 돼지의 생산과 가공, 소비에 이르기까지 선진기술을 연구 개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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