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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민생 안정과 경제회생에 더욱 주력
    • 입력2001.10.26 (11:3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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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은 오늘 최고위원회의와 의원총회를 잇달아 열어 이번 국회의원 재보선 결과 나타난 민심을 겸허히 수용하는 바탕위에서 개혁과 쇄신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민주당은 이를위해 빠른 시일 안에 최고위원 회의와 의원 워크숍 등을 열어 구체적인 개혁과 쇄신의 방향을 정리해 실천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회의에서 한광옥 대표는 이번 재보궐 선거 과정에서 드러난 민심을 면밀히 파악해 정국과 민심의 안정을 위한 국정개혁에 박차를 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대표는 또 선거과정에서 극명하게 드러난 여야간 극한 대립의 정치를 지양하고 대화를 통한 생산적인 정치를 해야 한다는 국민의 뜻을 수용하겠다며 거대 야당이 된 한나라당도 이에 호응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그동안 여러차례 민심이 심각하다는 경고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당이 능동적으로 대응하지 못했다는데는 인식을 함께 했지만 앞으로의 대응 방향을 놓고 상당한 의견 차이를 보였습니다.
    전용학 대변인과 정세균 기조위원장 그리고 신계륜 조직위원장은 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당직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끝)
  • 민주당, 민생 안정과 경제회생에 더욱 주력
    • 입력 2001.10.26 (11:31)
    단신뉴스
민주당은 오늘 최고위원회의와 의원총회를 잇달아 열어 이번 국회의원 재보선 결과 나타난 민심을 겸허히 수용하는 바탕위에서 개혁과 쇄신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민주당은 이를위해 빠른 시일 안에 최고위원 회의와 의원 워크숍 등을 열어 구체적인 개혁과 쇄신의 방향을 정리해 실천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회의에서 한광옥 대표는 이번 재보궐 선거 과정에서 드러난 민심을 면밀히 파악해 정국과 민심의 안정을 위한 국정개혁에 박차를 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대표는 또 선거과정에서 극명하게 드러난 여야간 극한 대립의 정치를 지양하고 대화를 통한 생산적인 정치를 해야 한다는 국민의 뜻을 수용하겠다며 거대 야당이 된 한나라당도 이에 호응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그동안 여러차례 민심이 심각하다는 경고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당이 능동적으로 대응하지 못했다는데는 인식을 함께 했지만 앞으로의 대응 방향을 놓고 상당한 의견 차이를 보였습니다.
전용학 대변인과 정세균 기조위원장 그리고 신계륜 조직위원장은 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당직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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